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 플랫폼시티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3:48

공정·문화재 조사 등 사업 추진상황 확인…“지연 최소화·시민 불편 줄여야”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점검했다.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6일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보상·지장물 철거, 문화재 조사 현황 등을 보고받고 사업 전반을 살폈다. 플랫폼시티는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원 약 272만㎡에 총사업비 8조2,680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GH가 시행하는 1공구 7.5%, 2공구 2.4%, 용인도시공사가 맡은 3공구 27% 수준이다. 지장물 철거는 약 67% 진행됐으며 문화재 조사는 표본조사 87%, 시굴조사 48%, 정밀발굴조사 43%가량 완료됐다.
의장단은 문화재 조사와 기반시설 관련 기관 협의 등이 사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관리해 지연을 최소화하고,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줄일 것을 주문했다. 이어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청취하고 GTX 구성역을 중심으로 한 복합환승센터와 MICE 복합단지, 기업 유치 및 문화·관광 기능 등을 연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정순 의장은 “플랫폼시티는 용인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6일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보상·지장물 철거, 문화재 조사 현황 등을 보고받고 사업 전반을 살폈다. 플랫폼시티는 기흥구 보정·마북·신갈동 일원 약 272만㎡에 총사업비 8조2,680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GH가 시행하는 1공구 7.5%, 2공구 2.4%, 용인도시공사가 맡은 3공구 27% 수준이다. 지장물 철거는 약 67% 진행됐으며 문화재 조사는 표본조사 87%, 시굴조사 48%, 정밀발굴조사 43%가량 완료됐다.
의장단은 문화재 조사와 기반시설 관련 기관 협의 등이 사업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관리해 지연을 최소화하고,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줄일 것을 주문했다. 이어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청취하고 GTX 구성역을 중심으로 한 복합환승센터와 MICE 복합단지, 기업 유치 및 문화·관광 기능 등을 연계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정순 의장은 “플랫폼시티는 용인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고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