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여수시의회와 의회 운영사례 공유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8:25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7일 벤치마킹을 위해 용인특례시의회를 찾은 여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사진행과 의회사무국 운영 전반의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5분 자유발언·전자서명시스템 등 의사진행 경험 교류…의사입법담당관 신설 과정도 소개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병민)는 7일 의회 운영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여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사진행과 의회사무국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병민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오수정·이교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여수시의회에서는 민덕희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7명과 사무국 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양 의회는 5분 자유발언 운영과 의원 전자서명시스템 활용 등 실제 의사진행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의 연구 주제와 운영 현황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여수시의회 방문단은 의회사무국 조직 구성과 업무 분장, 의정활동 지원체계 등을 살펴보고 의사·입법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의사입법담당관 신설 과정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본회의장과 방송실,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을 둘러보며 회의 진행과 의회 방송 시스템도 직접 확인했다.
박병민 위원장은 “지방의회마다 여건과 운영 방식은 다르지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든다는 목표는 같다”며 “이번 교류가 양 의회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의회 운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병민 위원장을 비롯해 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오수정·이교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여수시의회에서는 민덕희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7명과 사무국 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양 의회는 5분 자유발언 운영과 의원 전자서명시스템 활용 등 실제 의사진행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의 연구 주제와 운영 현황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여수시의회 방문단은 의회사무국 조직 구성과 업무 분장, 의정활동 지원체계 등을 살펴보고 의사·입법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의사입법담당관 신설 과정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본회의장과 방송실, 상임위원회 회의실 등을 둘러보며 회의 진행과 의회 방송 시스템도 직접 확인했다.
박병민 위원장은 “지방의회마다 여건과 운영 방식은 다르지만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든다는 목표는 같다”며 “이번 교류가 양 의회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의회 운영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