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주민자치위원과 소통·화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0(토) 01:34

이계철 의장 등 9일 ‘주민자치 소통 한마당’ 참석…29개 읍면동 교류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봉담2 생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2026년 주민자치 소통 한마당’에 참석해 지역 주민자치위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화성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준석 국회의원, 김근엽 주민자치협의회장,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시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형 박 터뜨리기, 자치 골든벨, ‘나도스타’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서로 교류하며 지역 활동 경험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저도 주민자치로 지역의 일을 시작했다”며 “주민들과 마주 앉아 동네에 필요한 일을 찾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배운 경험이 지금 의장으로 일하는 데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곁에서 듣고, 움직이고, 해결하는 것이 주민자치의 힘”이라며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예산을 살피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시 주민자치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준석 국회의원, 김근엽 주민자치협의회장,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시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형 박 터뜨리기, 자치 골든벨, ‘나도스타’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서로 교류하며 지역 활동 경험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저도 주민자치로 지역의 일을 시작했다”며 “주민들과 마주 앉아 동네에 필요한 일을 찾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배운 경험이 지금 의장으로 일하는 데도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곁에서 듣고, 움직이고, 해결하는 것이 주민자치의 힘”이라며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예산을 살피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