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수 고양특례시의장, 경기북부 시·군의장협의회장 선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7:55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장 선출
부회장에 최유각 파주시의장…지방의회법 제정 등 공동 현안 협력
[스쿨iTV]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의장은 14일 파주시의회에서 열린 협의회 제124차 정례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이 선임됐으며, 새 회장단은 앞으로 약 2년간 협의회를 이끈다.
김 신임 회장은 “경기북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현안을 추진하고,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북부지역 시·군의회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북부 지역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23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상정된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고양·파주·의정부·양주·구리·포천·동두천·가평·연천 등 9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간 협력과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김 의장은 14일 파주시의회에서 열린 협의회 제124차 정례회의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이 선임됐으며, 새 회장단은 앞으로 약 2년간 협의회를 이끈다.
김 신임 회장은 “경기북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현안을 추진하고,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북부지역 시·군의회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북부 지역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23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받고, 상정된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는 고양·파주·의정부·양주·구리·포천·동두천·가평·연천 등 9개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격월 정례회의를 통해 경기북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간 협력과 공동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