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교육청 본예산 편성 앞두고 주요 사업 사전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8:25

▲교육청 업무보고 사진
19일부터 교육청 주요 부서 업무보고…교육재정 효율성·교육격차 해소·미래교육 투자 방향 집중 논의
안광률 대표의원 “학생 안전·교육복지·교육환경 개선 등 필수 사업에 충분한 재원 투입해야”
안광률 대표의원 “학생 안전·교육복지·교육환경 개선 등 필수 사업에 충분한 재원 투입해야”
[스쿨iTV]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이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요 교육사업의 추진 현황과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9일부터 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주요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의 정책적 타당성과 추진 계획, 재정 운용의 효율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업무보고는 19일 학교교육국·지역교육국·디지털인재국·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차 업무보고는 21일 협력국·행정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영봉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의정부2), 박준모 정책위원회 부대표(안양4)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 투자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추진 성과와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유사·중복 사업과 관행적인 예산 편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교육재원이 학생과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육예산은 단순한 재정 지출이 아니라 경기교육의 미래를 준비하고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 안전과 교육복지, 교육환경 개선 등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는 충분한 재원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투자가 균형 있게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별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전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의 정책적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현장의 의견을 예산 심의 과정에 반영해 한정된 재원이 학생들의 배움과 학교 현장의 교육 여건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예산 심의에 나설 방침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9일부터 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주요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의 정책적 타당성과 추진 계획, 재정 운용의 효율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업무보고는 19일 학교교육국·지역교육국·디지털인재국·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2차 업무보고는 21일 협력국·행정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영봉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의정부2), 박준모 정책위원회 부대표(안양4)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 투자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추진 성과와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유사·중복 사업과 관행적인 예산 편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교육재원이 학생과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교육예산은 단순한 재정 지출이 아니라 경기교육의 미래를 준비하고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 안전과 교육복지, 교육환경 개선 등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는 충분한 재원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투자가 균형 있게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별 필요성과 실효성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전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의 정책적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현장의 의견을 예산 심의 과정에 반영해 한정된 재원이 학생들의 배움과 학교 현장의 교육 여건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예산 심의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