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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정보원, 소프트웨어교육 및 디지털교과서 정책이해 연수
이수진 hyun@schooli.kr입력 : 2017. 06. 28(수)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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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비합니다” 초중고 교장 310명 ‘SW교육’ 연수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주최하고 광주교육정보원(원장 박봉순)이 주관한 ‘소프트웨어교육 및 디지털교과서 정책이해 연수’가 28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310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 도래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초·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시행에 대비해 학교장의 소프트웨어 교육과 디지털교과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코딩 기능보다는 문제해결을 위한 사고력을 강조하는 역량 교육이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18년부터 중학교, 2019년부턴 초등학교에 개정교육과정 적용이 시작된다. 고등학교는 정보 과목이 심화선택에서 일반선택으로 전환된다. 일반선택 과목은 모든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다.

연수에 참석한 한 학교장은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교육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와 산업의 구조가 어떻게 변화할지 정확한 예측은 어렵겠지만, 독창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동료와 협업하는 능력’의 중요성은 명확한 것 같다”며 연수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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