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식중독·감염병ZERO 지역건강협의회 가져
경북 박효찬 hyun@schooli.kr입력 : 2019. 04. 20(토) 07:53

[스쿨iTV]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지난 18일(목)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서 영양군청, 영양보건소 및 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감염병과 식중독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2019 학생 건강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
영양교육지원청-학교-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을 통한 학생 감염병 예방관리 및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보건교사, 영양교사, 영양군청, 영양군보건소 업무 담당자 12명이 참여하는「2019 학생 건강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존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 협의체와 급식 위생․안전 협의체를 통합 운영해 업무를 개선했다.
협의회 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교육 강화, 입학생에 대한 예방접종 확인철저, 감염 병 예방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연수 참여, 가정과 연계한 지역사회 감염 병 예방관리 추진, 학교급식 식중독 사례 분석을 통한 예방 방안, 학교 환자 발생 시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조치 철저 및 유관기관 간 Hot-Line 구축 등으로 기관별 대책 및 협조사항을 협의하고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이학승 지역건강협의회장(교육지원과장)은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담당자들의 노력을 당부하고, 감염병과 식중독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강화해 학교업무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학교-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을 통한 학생 감염병 예방관리 및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보건교사, 영양교사, 영양군청, 영양군보건소 업무 담당자 12명이 참여하는「2019 학생 건강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존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 협의체와 급식 위생․안전 협의체를 통합 운영해 업무를 개선했다.
협의회 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교육 강화, 입학생에 대한 예방접종 확인철저, 감염 병 예방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연수 참여, 가정과 연계한 지역사회 감염 병 예방관리 추진, 학교급식 식중독 사례 분석을 통한 예방 방안, 학교 환자 발생 시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조치 철저 및 유관기관 간 Hot-Line 구축 등으로 기관별 대책 및 협조사항을 협의하고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이학승 지역건강협의회장(교육지원과장)은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교육 실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담당자들의 노력을 당부하고, 감염병과 식중독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강화해 학교업무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