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연구원, 교육감과 이색적 소통 간담회로 눈길
경북본부장 임시현 hyun@schooli.kr입력 : 2019. 04. 30(화) 14:43

[스쿨iTV] 경북교육청연구원은 30일 오전 10시 본원 연구관 301호에서 경북교육청 직속기관 연구원, 연수원, 과학원, 문화원, 화랑교육원 합동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업무보고회는 타운홀 미팅형식으로 5개 직속기관장들의 업무보고와 임종식 교육감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으며, 경직된 업무보고가 아닌 자유로운 토론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날 임 교육감은 “경북교육은 변화가 부족하고 지나치게 보수적이란 말을 들어서 많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진보·보수가 따로 없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추진해야 하며, 교원업무경감, 정책남발, 시도교육청간 과다경쟁, 생각없이 무사안일한 자세로 일하는 것을 없애고 업무를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고, 5대 직속기관은 경북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주요기관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해주고, 끊임없는 연구와 자료개발로 전문성을 인정받는 직원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업무보고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모두 안동동부교회 한국장애인학부모회 후원회 안동지부가 개최한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국밥으로 점심을 먹었으며, 교육감과 함께 장애인 이해와 장애인 돕기에 동참해 더욱 뜻깊은 소통간담회가 됐다고 했다.
이날 업무보고회를 주관한 이예걸 연구원장은 “특수교육학을 전공하고 장애학생지도에 오랜 경험과 장애인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어, 업무보고 후 장애인 후원 자선바자회에 함께 참석하게 돼 의미가 새롭다.”고 밝혔다.
업무보고회는 타운홀 미팅형식으로 5개 직속기관장들의 업무보고와 임종식 교육감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으며, 경직된 업무보고가 아닌 자유로운 토론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날 임 교육감은 “경북교육은 변화가 부족하고 지나치게 보수적이란 말을 들어서 많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진보·보수가 따로 없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추진해야 하며, 교원업무경감, 정책남발, 시도교육청간 과다경쟁, 생각없이 무사안일한 자세로 일하는 것을 없애고 업무를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고, 5대 직속기관은 경북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주요기관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해주고, 끊임없는 연구와 자료개발로 전문성을 인정받는 직원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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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모두 안동동부교회 한국장애인학부모회 후원회 안동지부가 개최한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국밥으로 점심을 먹었으며, 교육감과 함께 장애인 이해와 장애인 돕기에 동참해 더욱 뜻깊은 소통간담회가 됐다고 했다.
이날 업무보고회를 주관한 이예걸 연구원장은 “특수교육학을 전공하고 장애학생지도에 오랜 경험과 장애인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어, 업무보고 후 장애인 후원 자선바자회에 함께 참석하게 돼 의미가 새롭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