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증경총재회 워크숍 개최
권광혁 기자 ds9535@hanmail.net입력 : 2020. 11. 15(일) 09:17

[스쿨iTV]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증경총재회(회장 김일섭, 남부지구)는 이달 13일 오후 5시부터 14일 오후 1시까지 광주 ACC디자인 호텔서 한국지역 증경총재와 메넷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경총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연수회에서 한국지역 성광문 증경총재가 “증경총재의 길”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증경총재의 위치와 내가할일 △증경총재는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질 것인가? △ 그간 증경총재로서 역할은 다했는가? △클럽과 지구에서 할일△클럽활성화와 회원 확장에 기여도는? △ 클럽과 지구에서 존경받는 총재? △매사에 칭찬과 스폰을 잘하는 총재에 대해 역설했다.
연수회에 참석한 한국와이즈멘 지도자들은 공감하고 올바른 증경총재의 길을 가기로 다짐했다. 증경이란 용어는 전(前)이란 말의 존칭어이다.
이어 차기한국지역(총재 박승철, 대경지구)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 신철원)는내년 9월3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6차 한국지역대회 준비상황과 한국 와이즈멘 회원들의 많은 등록과 참석을 독려했다. 차기 한국지역 박승철 총재 취임식은 내년 4월27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연수회에서 한국지역 성광문 증경총재가 “증경총재의 길”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증경총재의 위치와 내가할일 △증경총재는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질 것인가? △ 그간 증경총재로서 역할은 다했는가? △클럽과 지구에서 할일△클럽활성화와 회원 확장에 기여도는? △ 클럽과 지구에서 존경받는 총재? △매사에 칭찬과 스폰을 잘하는 총재에 대해 역설했다.
연수회에 참석한 한국와이즈멘 지도자들은 공감하고 올바른 증경총재의 길을 가기로 다짐했다. 증경이란 용어는 전(前)이란 말의 존칭어이다.
이어 차기한국지역(총재 박승철, 대경지구)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 신철원)는내년 9월3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6차 한국지역대회 준비상황과 한국 와이즈멘 회원들의 많은 등록과 참석을 독려했다. 차기 한국지역 박승철 총재 취임식은 내년 4월27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