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故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제 ... ‘공교육 멈춤의 날’ 예고 [교총]
장현덕 기자입력 : 2023. 08. 26(토) 03:47

[스쿨iTV] 故 서이초 선생님을 비롯해 교육과 학생 지도에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들에 대해 전국의 교육자와 함께 다시 한 번 심심한 애도를 표했다.
교총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분명히 촉구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교권 보호 입법과 제도 개선을 위해 끝까지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22일(토) 시작된 故 서이초 교사 추모집회가 매주 주말 이어지고 있다. 오는 9월 2일(토)에도 집회를 예정하고 있고, 49재 당일인 4일(월)에는 ‘9‧4 공교육 멈춤의 날 및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9·4 집회에 대한 교총의 입장을 묻는 문의가 많고, 9·4 집회를 추진하는 교원 온라인 커뮤니티 내 운영팀으로 부터 8월 25일까지 교총의 참여 여부에 대한 답을 달라는 요청이 있다. 이에 교총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9월 4일(월)은 49재의 의미를 담아 추모 열기를 교원의 지지와 국민적 공감 속에서 모을 수 있도록 학교 근무 일정을 마친 저녁 7~8시 경에 추모제를 가질 것을 제안한다.
9월 2일(토) 집회는 전국 교원이 다시 한 번 추모 뜻을 모을 수 있도록 교총도 적극 동참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법과 제도 개선만으로 교권 회복이 완성될 수 없기에 전 국민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복운동을 거듭 제안한다.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 더 이상 교원들이 거리에 나서지 않도록 교권 보호 입법과 제도 개선을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 학부모님께 요청한다. 내 아이가 아닌,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위해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멈춰 주십시오.
교총은 “선생님을 끝까지 보호하고 완전한 교육권 보장을 위해 맨 앞에 서겠습니다.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교총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분명히 촉구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교권 보호 입법과 제도 개선을 위해 끝까지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22일(토) 시작된 故 서이초 교사 추모집회가 매주 주말 이어지고 있다. 오는 9월 2일(토)에도 집회를 예정하고 있고, 49재 당일인 4일(월)에는 ‘9‧4 공교육 멈춤의 날 및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9·4 집회에 대한 교총의 입장을 묻는 문의가 많고, 9·4 집회를 추진하는 교원 온라인 커뮤니티 내 운영팀으로 부터 8월 25일까지 교총의 참여 여부에 대한 답을 달라는 요청이 있다. 이에 교총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9월 4일(월)은 49재의 의미를 담아 추모 열기를 교원의 지지와 국민적 공감 속에서 모을 수 있도록 학교 근무 일정을 마친 저녁 7~8시 경에 추모제를 가질 것을 제안한다.
9월 2일(토) 집회는 전국 교원이 다시 한 번 추모 뜻을 모을 수 있도록 교총도 적극 동참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법과 제도 개선만으로 교권 회복이 완성될 수 없기에 전 국민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복운동을 거듭 제안한다.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 더 이상 교원들이 거리에 나서지 않도록 교권 보호 입법과 제도 개선을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 학부모님께 요청한다. 내 아이가 아닌,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위해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를 멈춰 주십시오.
교총은 “선생님을 끝까지 보호하고 완전한 교육권 보장을 위해 맨 앞에 서겠습니다. 적극적인 이해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