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우즈베키스탄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연수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3. 10. 15(일) 12:11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 및 인공지능 헬로봇 만들기 등 연수
정보화 우수학교 및 정보화시설 견학, 한국문화 체험 등 미래교육 경험 예정
정보화 우수학교 및 정보화시설 견학, 한국문화 체험 등 미래교육 경험 예정
[스쿨iTV]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0. 16.(월)부터 10. 26.(목)까지 10박 11일 동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교육청 소속 관계자 및 교원 16명을 초청해 교원 정보역량 강화 및 양국 간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교육정보화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정보화연수는 교육부 이러닝 세계화(ODA) 사업의 일환으로 인프라(PC) 지원,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연수, 현지 방문 연수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교육정보화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2022년 온라인연수로 전환되었던 초청 연수가 4년 만에 재개됨으로써, 양국 우호 증진 및 연수효과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에는 타슈켄트시교육감(Nilufar) 및 부교육감(Otabek)이 연수에 참석해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 및 인공지능 헬로봇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정보화 연수를 비롯해 정보화 우수학교 및 각종 정보화시설 견학, 한국문화 체험등 서울시교육청의 미래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라 더욱 특별하다.
타슈켄트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정보 수업을 전면 확대하고자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가 우즈베키스탄 정보교육 확대 및 대한민국과 서울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프라 지원과 교원연수를 운영해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정보화연수는 교육부 이러닝 세계화(ODA) 사업의 일환으로 인프라(PC) 지원,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연수, 현지 방문 연수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의 교육정보화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2022년 온라인연수로 전환되었던 초청 연수가 4년 만에 재개됨으로써, 양국 우호 증진 및 연수효과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에는 타슈켄트시교육감(Nilufar) 및 부교육감(Otabek)이 연수에 참석해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 활용 및 인공지능 헬로봇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정보화 연수를 비롯해 정보화 우수학교 및 각종 정보화시설 견학, 한국문화 체험등 서울시교육청의 미래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라 더욱 특별하다.
타슈켄트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까지 정보 수업을 전면 확대하고자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가 우즈베키스탄 정보교육 확대 및 대한민국과 서울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프라 지원과 교원연수를 운영해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