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4년 신년화두‘비룡승운(飛龍乘雲)’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21(목) 17:07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 듯, 역량 펼치는 한 해 될 것
[스쿨iTV]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4년 신년화두로 ‘비룡승운(飛龍乘雲)’을 선정했다고 이달 21일 밝혔다.
비룡승운은 한비자의 ‘난세(難勢) 편’서 유래한 말로,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 듯 영웅이 때를 만나 가진 능력을 마음껏 펼친다는 뜻이다. 2024년에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영천 경마공원(금호) 연장, 대구 군부대 이전,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설치 등 현안 사업들이 좋은 성과를 내 영천시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의 삶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영천시는 2023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영천시 출범 이래 최대 규모 2,059억 투자유치를 이끌어냈고, 미국농산물 유통기업 ESU와 영천 별아마늘 연간 1천 톤 450만 불 수출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 개통한 보현산 댐 출렁다리에는 4개월 동안 27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다방면서 굵직한 성과를 보였다.
다가오는 2024년에는 영천시민들의 염원인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사업, 금호 대창 하이패스 IC 조기 개통, 110만 평 산업단지 조성 등 친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열쇠가 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이전에 총력을 다해 시민이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4년에는 경기침체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추진 중인 대규모 현안 사업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무엇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해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비룡승운은 한비자의 ‘난세(難勢) 편’서 유래한 말로, 용이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 듯 영웅이 때를 만나 가진 능력을 마음껏 펼친다는 뜻이다. 2024년에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영천 경마공원(금호) 연장, 대구 군부대 이전,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설치 등 현안 사업들이 좋은 성과를 내 영천시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의 삶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영천시는 2023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영천시 출범 이래 최대 규모 2,059억 투자유치를 이끌어냈고, 미국농산물 유통기업 ESU와 영천 별아마늘 연간 1천 톤 450만 불 수출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 개통한 보현산 댐 출렁다리에는 4개월 동안 27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다방면서 굵직한 성과를 보였다.
다가오는 2024년에는 영천시민들의 염원인 대구 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사업, 금호 대창 하이패스 IC 조기 개통, 110만 평 산업단지 조성 등 친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열쇠가 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이전에 총력을 다해 시민이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4년에는 경기침체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추진 중인 대규모 현안 사업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무엇보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해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