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22(금) 20:54

[스쿨iTV]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이달 22일(금) 11시부터 경산경찰서와 함께「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캠페인을 했다.
캠페인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경산교육지원청 이양균 교육장을 비롯해 초·중등 장학사, 주무관, Wee센터 및 행복학교 거점지원센터, 경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내 번화가를 행진했다.
「미래가 될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켜주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소중한 선물임을,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고 사랑으로 바라봐 줄 것을 시민들을 향해, 거리의 부모를 향해「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가 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캠페인은 영하의 날씨 속에서 경산교육지원청 이양균 교육장을 비롯해 초·중등 장학사, 주무관, Wee센터 및 행복학교 거점지원센터, 경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내 번화가를 행진했다.
「미래가 될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켜주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소중한 선물임을,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고 사랑으로 바라봐 줄 것을 시민들을 향해, 거리의 부모를 향해「아동학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가 될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