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심의위원회 조건부 통과
장현덕 기자입력 : 2023. 12. 26(화) 19:39

용적률 800%․ R&D20%․ 지상 58층/지하8층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24년 1월 물류단지계획 승인 고시 거쳐… 24년 인·허가, 25년 착공, 29년 준공 예정
24년 1월 물류단지계획 승인 고시 거쳐… 24년 인·허가, 25년 착공, 29년 준공 예정
[스쿨iTV] 서울시는 2023년 12월 26일 서초구 양재동 225 일대 한국화물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조건부 통과’ 했다고 밝혔다.
주요 조건부 내용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으로, 외부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사업자 분담비율 상향, 지상부 주차장에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등이 포함됐다.
△신분당선 역사신설시 적극적으로 실현하도록 협의해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사업비 부담 △신양재IC 신설에 대한 사업자 분담 비율 상향 필요 △지상부 주차장은 램프 이외에 카리프트 설치 등 접근 동선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
하림에서 신청한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는 용적률 800%(물류시설30%, 상류시설20%, 지원시설 50%)로 결정됐다. 향후 도시첨단물류단지 준공이 추진되면 서울권 물류 시설 확보가 이뤄짐에 따라 처리 효율 향상도 예상된다.
주요시설은 R&D20%, 공동주택 998세대, 오피스텔 972세대 등이 포함됐다.
그동안 서울은 물류단지 필요면적 185만m2 중 약 70%를 경기도에 의존했으나, 이 중 약 44만m2를 확보함에 따라 34%를 양재 도첨단지에서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일일 화물차 11,150대 감소 예상)
한편, 조건부에 대한 조치계획서가 보완되어 접수되면 `24년 1월 말 서울시보에 고시되고 이후 서초구청에서 인·허가 절차를 거쳐 `29년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 조건부 내용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으로, 외부교통개선대책에 대한 사업자 분담비율 상향, 지상부 주차장에 접근성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등이 포함됐다.
△신분당선 역사신설시 적극적으로 실현하도록 협의해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사업비 부담 △신양재IC 신설에 대한 사업자 분담 비율 상향 필요 △지상부 주차장은 램프 이외에 카리프트 설치 등 접근 동선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 필요
하림에서 신청한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는 용적률 800%(물류시설30%, 상류시설20%, 지원시설 50%)로 결정됐다. 향후 도시첨단물류단지 준공이 추진되면 서울권 물류 시설 확보가 이뤄짐에 따라 처리 효율 향상도 예상된다.
주요시설은 R&D20%, 공동주택 998세대, 오피스텔 972세대 등이 포함됐다.
그동안 서울은 물류단지 필요면적 185만m2 중 약 70%를 경기도에 의존했으나, 이 중 약 44만m2를 확보함에 따라 34%를 양재 도첨단지에서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일일 화물차 11,150대 감소 예상)
한편, 조건부에 대한 조치계획서가 보완되어 접수되면 `24년 1월 말 서울시보에 고시되고 이후 서초구청에서 인·허가 절차를 거쳐 `29년 준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