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 풍천면 주요 사업현장 방문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3. 01(금) 08:24

[스쿨iTV] 안동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정복순)는 제246회 임시회 폐회 기간 중인 2월 29일 풍천면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점검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의정활동에 반영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 공동구 관리사무소 ▲ 안동장사문화공원 ▲ 풍천 하수종말처리장 ▲ 맑은 누리파크 4개소 현장을 연이어 방문해 현지 관계자로부터 운영 상황을 보고 받았다.
위원들은 장사문화공원을 찾아 화장시설 이용에 있어 관내 이용자(안동·예천)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운영할 것을 주문했고, 풍천 환경사업소서 추진 중인 환경체험관 “환경 그린스쿨”을 관내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방문한 공동구 관리사무소서는 지하 공동구는 국가 중요시설인 만큼 시설 개선과 예방 점검을 해 각종 재난 사고에 대응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복순 경제도시위원장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함으로써 사업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안들을 바탕으로 안동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점검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건설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의정활동에 반영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 공동구 관리사무소 ▲ 안동장사문화공원 ▲ 풍천 하수종말처리장 ▲ 맑은 누리파크 4개소 현장을 연이어 방문해 현지 관계자로부터 운영 상황을 보고 받았다.
위원들은 장사문화공원을 찾아 화장시설 이용에 있어 관내 이용자(안동·예천)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운영할 것을 주문했고, 풍천 환경사업소서 추진 중인 환경체험관 “환경 그린스쿨”을 관내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방문한 공동구 관리사무소서는 지하 공동구는 국가 중요시설인 만큼 시설 개선과 예방 점검을 해 각종 재난 사고에 대응하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복순 경제도시위원장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함으로써 사업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안들을 바탕으로 안동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