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제34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07(금) 15:24

지난달 3일 임시회 모습
제12대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각종 민생조례안 등 57건안건처리
도정질문 6명...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문제점 지적 및 정책대안 제시
도정질문 6명...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문제점 지적 및 정책대안 제시
[스쿨iTV]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이달 10일부터 24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47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및 각종 민생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달 10일 제1차 본회의서는 이선희(청도), 황명강(비례), 김경숙(비례) 의원이, 11일 제2차 본회의서는 남영숙(상주), 허 복(구미), 박채아(경산)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적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달 21일 제3차 본회의서는‘경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등 51건의 조례안과 경북도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등 동의안 4건,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도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 제·개정과 포항·구미 특화단지 유치, 안동·경주·울진 신규 국가 산단 선정 등 경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라며, 제12대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한편,
“12대 전반기 도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대구경북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설치를 강력하게 촉구해 나갈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달 10일 제1차 본회의서는 이선희(청도), 황명강(비례), 김경숙(비례) 의원이, 11일 제2차 본회의서는 남영숙(상주), 허 복(구미), 박채아(경산)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적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달 21일 제3차 본회의서는‘경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등 51건의 조례안과 경북도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등 동의안 4건,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배한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도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 제·개정과 포항·구미 특화단지 유치, 안동·경주·울진 신규 국가 산단 선정 등 경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라며, 제12대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한편,
“12대 전반기 도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대구경북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설치를 강력하게 촉구해 나갈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