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제1차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일정 마무리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18(화) 09:05

결산안 승인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조례안 심사
[스쿨iTV] 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이달 11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위원회 일정을 소화했다.
위원들은 이번 정례회 주요 안건인 2023년도 결산안 승인,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8건의 조례안에 대해 집행부의 제안설명을 듣고 소관부서별로 질의‧답변을 거치며 집중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영천시가 제출한 2023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세입 약 1조 6,506억 원, 세출 약 1조 3,728억 원, 결산상 잉여금 약 2,777억 원이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기정액 약 9,526억 원서 약 1,038억 원이 증액된 약 1조 564억 원 가량이다. 본 위원회서 심사한 결산 승인안과 예산 심사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돼 이달 18일~19일까지 이틀간 심사될 예정이다.
예산안 심사 중 김상호 행정문화복지위원장은 은해사 무료입장과 관련해 “실상은 시에서 입장료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시민들에게는 단순히 은해사 무료 개방이라고 홍보하고있다. 시에서 재정을 지원했으니 무료 입장이 가능한 것이라 홍보해야 한다”라는 점을 지적했다.
조례안은 박주학 의원이 발의한 ‘영천시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포함해 총 8건을 심사했으며, 제‧개정된 조례안을 통해 소관부서 공무원들의 더욱 원활한 시정 추진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이번 정례회 주요 안건인 2023년도 결산안 승인,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8건의 조례안에 대해 집행부의 제안설명을 듣고 소관부서별로 질의‧답변을 거치며 집중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영천시가 제출한 2023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세입 약 1조 6,506억 원, 세출 약 1조 3,728억 원, 결산상 잉여금 약 2,777억 원이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기정액 약 9,526억 원서 약 1,038억 원이 증액된 약 1조 564억 원 가량이다. 본 위원회서 심사한 결산 승인안과 예산 심사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돼 이달 18일~19일까지 이틀간 심사될 예정이다.
예산안 심사 중 김상호 행정문화복지위원장은 은해사 무료입장과 관련해 “실상은 시에서 입장료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시민들에게는 단순히 은해사 무료 개방이라고 홍보하고있다. 시에서 재정을 지원했으니 무료 입장이 가능한 것이라 홍보해야 한다”라는 점을 지적했다.
조례안은 박주학 의원이 발의한 ‘영천시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포함해 총 8건을 심사했으며, 제‧개정된 조례안을 통해 소관부서 공무원들의 더욱 원활한 시정 추진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