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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 상임위원회 활동 마무리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6. 18(화)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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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안 승인 및 제1회 추경예산안·조례안 등 안건 심사
[스쿨iTV]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갑균)는 이달 17일, 제238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회의를 개최해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사한 후 상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본 위원회는 이달 11일부터 4일간은 2023회계연도 결산안 및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17일 마지막 날에는 8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했다. 심사 기간 집행부 소관부서의 제안설명을 듣고,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정책제언들이 이어졌다.

영천시서 제출한 2023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세입 약 1조 6,506억 원, 세출 약 1조 3,728억 원, 결산상 잉여금 약 2,777억 원이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기정액 약 9,526억 원에서 1,038억 원이 증가된 1조 564억 원 규모이다.

본 위원회서 심사한 결산안과 예산안은 18일 ~19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서 종합 심사한 후, 20일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된다.

이갑균 산업건설위원장은 “제9대 영천시의회 전반기 마지막 회기 동안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적극 협조해 준 덕에 상임위원회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이번 추경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히 집행돼 시민들에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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