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디지털 기반 수업 특강’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05(금) 18:18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하고, 깊이 있는 학습을 설계하는 교사 역량 강화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7월 5일(금) 방과 후 3시간(17:00~20:00) 동안 대구시교육청 행복관에서 중등 교원 185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하고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사례 나눔을 주제로‘디지털 기반 수업 특강’을 실시한다.
AI 디지털교과서는 단순히 종이교과서를 디지털 기기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닌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학생과 상호작용하며 맞춤형 학습을 하도록 하는 것으로, 2025학년도 초3·4, 중1, 고(공통·일반선택 과목) 대상 수학, 영어, 정보, 특수교육 국어 과목을 시작으로 2028학년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 예정이다.
이번 특강의 주요 내용은 ▲챗봇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환경 조성과 개별 피드백, ▲구글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학생 평가, ▲의미있는 활동과 배움을 위한 디지털 활용 방법 등이며, 경기도 광수중학교 김요섭 교사가 에듀테크 활용에 초점을 두고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교사의 디지털 역량이 단순히 기기나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것을 넘어, 학습자의 특성과 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인 지지와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첨단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복합적인 역량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최적화된 맞춤 학습 콘텐츠로 배우고 교사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업을 디자인하는 디지털 역량을 갖추는 것은 앞으로의 교실 수업 혁신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이런 배움의 자리들을 통해 미래 수업의 구체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을 이해하고 대구교육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AI 디지털교과서는 단순히 종이교과서를 디지털 기기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닌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학생과 상호작용하며 맞춤형 학습을 하도록 하는 것으로, 2025학년도 초3·4, 중1, 고(공통·일반선택 과목) 대상 수학, 영어, 정보, 특수교육 국어 과목을 시작으로 2028학년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 예정이다.
이번 특강의 주요 내용은 ▲챗봇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환경 조성과 개별 피드백, ▲구글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학생 평가, ▲의미있는 활동과 배움을 위한 디지털 활용 방법 등이며, 경기도 광수중학교 김요섭 교사가 에듀테크 활용에 초점을 두고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교사의 디지털 역량이 단순히 기기나 프로그램을 잘 다루는 것을 넘어, 학습자의 특성과 학습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정서적인 지지와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첨단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복합적인 역량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최적화된 맞춤 학습 콘텐츠로 배우고 교사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업을 디자인하는 디지털 역량을 갖추는 것은 앞으로의 교실 수업 혁신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이런 배움의 자리들을 통해 미래 수업의 구체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을 이해하고 대구교육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