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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경북본부, 커피 나눔 후원 시행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06(토)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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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iTV] 한국전력 경북본부(본부장 이범익)는 이달 4일 지적 발달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전 경북본부 사옥서 안동영명학교 학교 기업 ‘담다’서 운영 중인 바퀴 달린 카페 후원을 시행했다.

매년 관내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후원을 시행하고 있는 한전 경북본부는 이번에는 지적 발달 장애우들이 만든 명커피를 나눠 마시며 시원한 커피 한잔으로 더운 여름을 날려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범익 한전 경북본부장은‘2016년부터 직원들이 모금한 러브펀드를 활용해 매년 작지만 소중한 물품들을 영명학교에 후원하고 있는데, 금년에도 커피 나눔 행사로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한전 경북본부는 현재 지적 발달 장애우 6명이 체험형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안동영명학교와 사회공헌 MOU를 체결하고 장애우들이 사회에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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