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현장방문 실시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23(화) 17:50

현장서 시민의 안전과 편의 살핀다.
[스쿨iTV] 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위원장 박광호)는 제9대 후반기 경주시의회 상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됨에 따라 이달 22일 소관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했다.
의정활동에 참고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현장 방문은 22일, 24일, 29일 총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첫날인 22일은 종합 자원회수시설 및 왕신 저수지, 강동 유금 배수펌프장, 현곡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현장,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 현장 등 5개소를 방문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저수지와 배수펌프장 등 수리 시설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책을 집중 점검하고 주민 우려상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경주시 관내 수해 발생 최소화를 위한 행보를 펼쳤다.
또한, 경주시민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서 생활할 수 있도록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도시숲 사업부지와 종합 자원회수시설의 방문을 통해 시설운영과 사업추진 현황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광호 문화도시위원장은 “제9대 후반기 시작에 따라 문화도시위원회 위원도 새롭게 바뀌 었지만 경주시민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점은 모두가 같다.”라며, “소관 업무에 대한 현황 파악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폭우 대비 등 위험 사항에 대해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편의가 보장되는 경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도시위원회는 이달 24일과 29일에 신라금속공예관, 황룡사역사문화관, 신라왕궁영상관, 경주예술의전당 등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문화관광 분야 시설물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점검 활동도 이어 간다.
의정활동에 참고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현장 방문은 22일, 24일, 29일 총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첫날인 22일은 종합 자원회수시설 및 왕신 저수지, 강동 유금 배수펌프장, 현곡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현장, 동천-황성 도시숲 조성 현장 등 5개소를 방문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저수지와 배수펌프장 등 수리 시설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책을 집중 점검하고 주민 우려상황에 대한 의견을 개진함으로써, 경주시 관내 수해 발생 최소화를 위한 행보를 펼쳤다.
또한, 경주시민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서 생활할 수 있도록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도시숲 사업부지와 종합 자원회수시설의 방문을 통해 시설운영과 사업추진 현황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광호 문화도시위원장은 “제9대 후반기 시작에 따라 문화도시위원회 위원도 새롭게 바뀌 었지만 경주시민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점은 모두가 같다.”라며, “소관 업무에 대한 현황 파악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폭우 대비 등 위험 사항에 대해 철저히 대비함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편의가 보장되는 경주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도시위원회는 이달 24일과 29일에 신라금속공예관, 황룡사역사문화관, 신라왕궁영상관, 경주예술의전당 등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문화관광 분야 시설물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점검 활동도 이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