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날씨 포근...4년 만 마스크 쓰지 않아도
장현덕 기자입력 : 2024. 11. 14(목) 08:09

수험표, 신분증 지참해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스쿨iTV] 서울시교육청 제19지구 성남고등학교 앞에는 입실 시간인 오전 8시 10분에 가까워지면서 수험생들이 하나 둘 도착하고 있다..
이번 수능은 4년 만에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응원이 다시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시험 30분 전인 8시 1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잃어버렸다면,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전자 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으며, 만약에 가지고 들어갔다면, 반드시 1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전원을 끄고 제출해야 한다.
코로나19에 확진됐거나 의심 증상이 있어도 일반 수험생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또, 항공기 이착륙도 영어 듣기 평가 시간을 전후로 전면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능은 4년 만에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응원이 다시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시험 30분 전인 8시 1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가지고 입실해야 한다. 수험표를 잃어버렸다면,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전자 기기는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으며, 만약에 가지고 들어갔다면, 반드시 1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전원을 끄고 제출해야 한다.
코로나19에 확진됐거나 의심 증상이 있어도 일반 수험생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또, 항공기 이착륙도 영어 듣기 평가 시간을 전후로 전면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