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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경북서지방, 김광수 지방장 취임식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6. 21(토)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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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지방장 취임선서
안동클럽 57대 김형식 회장, 안동정클럽 12대 한동희 회장, 안동 목화클럽 신미분 회장 취임
[스쿨iTV]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경북서지방은 이달 21일(토) 오후 3시 안동교회 100주년 기념관서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집례로 이송 지방장 이임식과 김광수 지방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방장 취임식 후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안동클럽 증경회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안동중앙클럽 증경회장)과 시의원들, 국제와이즈멘 대경지구 장병익 증경총재, 권광혁 증경총재, 증경지방장, 9개 클럽 회장과 임원 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사모님도 참석했다.

지방장 이취임에 이어 안동에 4개클럽중 3개클럽이 합동으로 회장 이취임식을 김광수 지방장의 집례로 가졌다.

안동클럽 이임 임시호 회장, 취임 김형식 회장, 이임 안동정클럽 강성욱 회장 , 취임 한동희 회장, 이임 안동목화클럽 임정자 회장, 취임 신이분 회장이 합동 이취임식을 했다.

김광수 신임 경북서지방장은 안동성좌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안동교회 장로로 봉직하며 지역사회에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김광수 신임 지방장은 “기본에 충실한 한걸음(one step rooted in the basics) 변화를 만드는 시작(a start toward change)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뉴노멀 AI 시대를 살아가면서 봉사의 패러다임도 변화해 비대면 디지털 봉사, 플랫폼 기반 자원봉사, 환경보호 캠페인이나 줍킹, 탄소중립 챌린지 등으로 변화해야 하지만, 사람 중심의 진정한 봉사 가치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소소한 봉사와 섬김이 누군가의 삶의 의미와 방향이 되고 우리의 작은 헌신이 세상을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제와이즈멘 조직은 국제본부(스위스 제네바)-지역(한국지역)-지구(대경지구)-지방(경북서지방)-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단위 조직의 대표는 클럽회장(CP), 지방장(DG), 지구총재(RD), 지역총재(AP),국제총재(IP)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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