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협 연수구의원, 美 코튼우드하이츠시 공식 방문…지방외교 협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03(목) 17:48

▲지난해 우호협력 의향서 체결식의 (왼쪽부터)맷 홀튼 코튼우드하이츠 시의원, 이재호 연수구청장, 마이크 와이커스 코튼우드하이츠 시장, 박민협 연수구의원
맷 홀튼 시의원 초청으로 7월 3일 출국
우호도시 협약·청소년 교류·행정협력 등 지방외교 모델 제시
우호도시 협약·청소년 교류·행정협력 등 지방외교 모델 제시
[스쿨iTV] 연수구의회 박민협 운영위원장이 오는 7월 3일부터 미국 유타주 코튼우드하이츠시(Cottonwood Heights)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지방외교 협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방미는 코튼우드하이츠시 맷 홀튼(Matt Holton) 시의원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지방정부 간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류 모델 구축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다.
박 위원장은 이번 방문에서 ▲코튼우드하이츠 시청 공식 방문 ▲유타대학교와의 교육 협력 논의 ▲한인회 방문 및 한국전 참전용사 예우 행사 참석 ▲우호도시 협약(MOU)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코튼우드하이츠시는 이번 공식 일정을 전액 지원하며, 이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방외교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박 위원장과 홀튼 시의원은 모두 유타대학교 동문으로, 지난해 9월 홀튼 의원이 연수구를 방문했을 당시 첫 교류를 시작했다. 당시 양측은 청소년 교류, 자매결연, 문화·행정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실질적 협력 관계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마이크 와이커스(Mike Weichers) 코튼우드하이츠 시장과 홀튼 시의원은 “박 위원장의 방문은 연수구와 코튼우드하이츠 간 공동체 간 우정과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문화와 행정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민협 위원장은 “지방외교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장기 프로젝트”라며 “연수구가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글로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유타대학교 확장형 캠퍼스가 운영 중이다. 이번 교류는 동문 네트워크와 지방의회 간 협력 가능성을 접목한 사례로, 향후 문화·교육·행정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대가 기대된다.
박 위원장은 이번 방문에서 ▲코튼우드하이츠 시청 공식 방문 ▲유타대학교와의 교육 협력 논의 ▲한인회 방문 및 한국전 참전용사 예우 행사 참석 ▲우호도시 협약(MOU)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코튼우드하이츠시는 이번 공식 일정을 전액 지원하며, 이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방외교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박 위원장과 홀튼 시의원은 모두 유타대학교 동문으로, 지난해 9월 홀튼 의원이 연수구를 방문했을 당시 첫 교류를 시작했다. 당시 양측은 청소년 교류, 자매결연, 문화·행정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실질적 협력 관계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마이크 와이커스(Mike Weichers) 코튼우드하이츠 시장과 홀튼 시의원은 “박 위원장의 방문은 연수구와 코튼우드하이츠 간 공동체 간 우정과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문화와 행정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민협 위원장은 “지방외교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장기 프로젝트”라며 “연수구가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글로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유타대학교 확장형 캠퍼스가 운영 중이다. 이번 교류는 동문 네트워크와 지방의회 간 협력 가능성을 접목한 사례로, 향후 문화·교육·행정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대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