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제정 및 위원회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07(월) 18:26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제정 및 대상위원회 발족식 사진
“K-AI 이니셔티브로 사람 중심 AI 혁신 선도”
AI로 사회적 가치 실현한 개인·기관·기업 발굴…기술력 넘어 윤리·지속가능성까지 평가하는 ‘국가 포상제’ 공식 출범
AI로 사회적 가치 실현한 개인·기관·기업 발굴…기술력 넘어 윤리·지속가능성까지 평가하는 ‘국가 포상제’ 공식 출범
[스쿨iTV]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인류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국가적 비전을 담아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을 제정하고, 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은 7월 7일 오전 11시, 서울 전자신문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AI를 활용해 산업과 사회에 혁신을 이룬 개인·기업·기관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포상제도로, 기술 경쟁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기여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식 출범한 위원회는 대회장, 자문위원장, 심사위원장, 공동위원장,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 등으로 구성되어, 대상의 운영 방향 제시와 심사 기준 수립, 시상 추진을 주도한다.
위원회 대회장 오명 전 과학기술부 부총리는 “AI는 기술을 넘어 사회 구조와 삶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대한민국이 AI를 인간 중심으로 활용하는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문위원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AI는 국가 생존 전략의 핵심”이라며, “기술력뿐 아니라 윤리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평가하는 혁신대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오명 대회장을 중심으로, △자문위원장: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고문: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 이사장,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 △심사위원장: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 △공동위원장: 염재호 태재대 총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이남식 재능대 총장, 전하진 SDX 이사장(전 국회의원) △조직위원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집행위원장: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등으로 구성됐다.
공모는 개인, 기관, 스타트업, 기업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I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AI 활용의 혁신성 △업무 적용도 △산업·사회 발전 기여도 △윤리성과 지속 가능성 △미래 변화 적합성 △글로벌 확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객관적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1월 11일(화)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증서와 상패, 언론 홍보, 포럼 발표, 컨퍼런스 초청, AI포럼 정회원 자격 등 실질적 혜택이 제공된다.
안종배 조직위원장은 “이 대상은 AI 기술의 단순한 우열을 가리기보다, 산업혁신과 사회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AI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며, “대한민국형 K-AI 모델이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 집행위원장도 “사람 중심의 AI 전환과 창의·윤리가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형 AI 혁신 모델이, 이번 대상을 통해 국제적 기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대한민국이 단순한 기술 수용국을 넘어, AI 기술·윤리·문화·산업이 융합된 미래 비전 국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K-AI 리더십을 세계에 알리는 시작으로 평가된다.
출범식은 7월 7일 오전 11시, 서울 전자신문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국회 미래정책연구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AI를 활용해 산업과 사회에 혁신을 이룬 개인·기업·기관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포상제도로, 기술 경쟁을 넘어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기여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식 출범한 위원회는 대회장, 자문위원장, 심사위원장, 공동위원장,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 등으로 구성되어, 대상의 운영 방향 제시와 심사 기준 수립, 시상 추진을 주도한다.
위원회 대회장 오명 전 과학기술부 부총리는 “AI는 기술을 넘어 사회 구조와 삶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대한민국이 AI를 인간 중심으로 활용하는 글로벌 리더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문위원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AI는 국가 생존 전략의 핵심”이라며, “기술력뿐 아니라 윤리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평가하는 혁신대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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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사진 |
위원회는 △오명 대회장을 중심으로, △자문위원장: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고문: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 이사장,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 △심사위원장: 김진형 인공지능연구원 초대 원장 △공동위원장: 염재호 태재대 총장,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이남식 재능대 총장, 전하진 SDX 이사장(전 국회의원) △조직위원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집행위원장: 강병준 전자신문 사장 등으로 구성됐다.
공모는 개인, 기관, 스타트업, 기업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AI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AI 활용의 혁신성 △업무 적용도 △산업·사회 발전 기여도 △윤리성과 지속 가능성 △미래 변화 적합성 △글로벌 확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객관적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1월 11일(화)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인증서와 상패, 언론 홍보, 포럼 발표, 컨퍼런스 초청, AI포럼 정회원 자격 등 실질적 혜택이 제공된다.
안종배 조직위원장은 “이 대상은 AI 기술의 단순한 우열을 가리기보다, 산업혁신과 사회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AI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며, “대한민국형 K-AI 모델이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 집행위원장도 “사람 중심의 AI 전환과 창의·윤리가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형 AI 혁신 모델이, 이번 대상을 통해 국제적 기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대한민국이 단순한 기술 수용국을 넘어, AI 기술·윤리·문화·산업이 융합된 미래 비전 국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K-AI 리더십을 세계에 알리는 시작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