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 온(溫)마을 야구 관람 현장 체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4(목) 17:23

[스쿨iTV]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록)은 이달 23일(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서 2025 봉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교육지원청 직원 등 170여 명이 함께하는 '온(溫)마을 야구 관람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지역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야구 관람과 야구장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면지역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를 지원해 모든 학생이 함께할 수 있는 포용적 체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기는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9:0의 완승을 거뒀다. 참석한 봉화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고, 이들의 응원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봉화초 6학년 김○○ 학생은 “TV로만 보던 야구장을 직접 가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삼성 선수가 안타를 쳐서 점수를 냈을 때 모두가 일어나서 환호했던 순간이 잊히지 않아요. 함께 온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기뻤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한 학부모 홍○○ 씨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했다. 스포츠 체험을 통해 아이가 더 활기차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교육지원청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매우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봉화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한계를 넘는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가정,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온(溫)마을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이번 야구 관람 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감성적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 지역 교육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지역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야구 관람과 야구장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면지역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를 지원해 모든 학생이 함께할 수 있는 포용적 체험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기는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9:0의 완승을 거뒀다. 참석한 봉화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고, 이들의 응원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봉화초 6학년 김○○ 학생은 “TV로만 보던 야구장을 직접 가보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삼성 선수가 안타를 쳐서 점수를 냈을 때 모두가 일어나서 환호했던 순간이 잊히지 않아요. 함께 온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도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기뻤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함께한 학부모 홍○○ 씨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했다. 스포츠 체험을 통해 아이가 더 활기차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교육지원청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매우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봉화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한계를 넘는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가정,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온(溫)마을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이번 야구 관람 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감성적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지향적 지역 교육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