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안동-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4(목) 17:27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이달 24일(목)~25일(금) 1박 2일간 안동 관내 학생, 교원 등 40여 명이 안동-밀양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를 위해 밀양을 방문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두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밀양독립운동기념관 관람, 역사 강연, 의열체험관 및 해천상상루 체험으로 독립운동의 정신을 함양하고,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영남루 자개 키링 만들기 체험, 경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의 과학수사, 패션뷰티 등 진로 체험 활동과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네이처 에코리움 관람 및 체험도 함께 이뤄진다.
안중환 안동교육장은 “안동과 밀양은 한국 독립운동사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곳이다. 두 지역 간의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 사업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있다. 앞으로도 안동과 밀양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교육적 성과를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두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밀양독립운동기념관 관람, 역사 강연, 의열체험관 및 해천상상루 체험으로 독립운동의 정신을 함양하고,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영남루 자개 키링 만들기 체험, 경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의 과학수사, 패션뷰티 등 진로 체험 활동과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네이처 에코리움 관람 및 체험도 함께 이뤄진다.
안중환 안동교육장은 “안동과 밀양은 한국 독립운동사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곳이다. 두 지역 간의 독립운동사 교육 교류 사업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교육적 가치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있다. 앞으로도 안동과 밀양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교육적 성과를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