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하반기 정책 점검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28(월) 17:03

[스쿨iTV]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 제4기 대표단 및 정책위원회가 7월 28일(월)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부서를 대상으로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도정 및 교육행정의 핵심 실·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2024년 하반기 중점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책 추진의 취지와 방향을 점검한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제도적 타당성을 함께 검토하고, 보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정책과 행정의 방향을 정확히 이해할 때 감시와 견제도 실효성을 갖는다”며 “도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도 “도민의 삶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과 내용을 면밀히 청취하고 점검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정쟁보다 실질, 비판보다 대안 중심의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7월 초 새롭게 구성된 제4기 대표단과 정책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민원 청취와 지속적인 정책 점검을 통해 도민 체감도를 제고하고, 협치 의제 발굴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도정 및 교육행정의 핵심 실·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2024년 하반기 중점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책 추진의 취지와 방향을 점검한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제도적 타당성을 함께 검토하고, 보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정책과 행정의 방향을 정확히 이해할 때 감시와 견제도 실효성을 갖는다”며 “도민의 신뢰를 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도 “도민의 삶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과 내용을 면밀히 청취하고 점검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정쟁보다 실질, 비판보다 대안 중심의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7월 초 새롭게 구성된 제4기 대표단과 정책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민원 청취와 지속적인 정책 점검을 통해 도민 체감도를 제고하고, 협치 의제 발굴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