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지역 경기 살릴 ‘대구로페이’ 할인 판매 개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9(화) 08:51

▲대구로페이 발행 안내 포스터
8월 1일부터 7% 할인 판매… 월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
총 2,800억 원 규모… 발행한도 없이 운영, 실물카드 전 연령 확대 발급
총 2,800억 원 규모… 발행한도 없이 운영, 실물카드 전 연령 확대 발급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지역 경기 회복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 1일(금)부터 지역사랑상품권인 ‘대구로페이’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대구로페이는 7% 할인율, 월 개인 한도 50만 원, 총 발행 규모 2,800억 원으로 운영된다. 특히,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8월 한 달간은 발행 한도를 따로 두지 않고 무제한 발행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개인 구매한도를 20만 원 상향한 것으로, 더 많은 시민이 더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8월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대구로페이가 함께 시행되는 시기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물카드는 기존 고령자·장애인 대상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대 발급되며, iM뱅크 영업점 또는 모바일 앱 **‘iM샵’**을 통해 신청·발급할 수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 소비쿠폰용 ‘대구로페이 카드’도 본인 등록 후 자유롭게 충전 및 사용 가능하다. 등록 시 분실·훼손에도 재발급이 가능하며 잔액 보호 기능도 제공된다.
충전은 모바일 앱 ‘iM샵’에서 8월 1일(금) 0시 15분부터, 오프라인에서는 iM뱅크 영업점 운영시간에 할 수 있다. 결제는 카드단말기, QR결제, 삼성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특히, ‘대구로’ 공공배달앱 내 ‘대구로페이’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기본 할인율 7%와 합산하면 최대 12%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공공배달앱 이용 촉진을 위한 소비쿠폰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앱에서 2만 원 이상 2회 이상 주문 시, 월 횟수 제한 없이 1만 원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로페이는 대구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대구시는 사용처 확대를 위해 가맹점 모집 및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구로페이 발행은 시민 여러분이 기다려 온 민생회복의 신호탄”이라며, “소비쿠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대구로페이는 7% 할인율, 월 개인 한도 50만 원, 총 발행 규모 2,800억 원으로 운영된다. 특히,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8월 한 달간은 발행 한도를 따로 두지 않고 무제한 발행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개인 구매한도를 20만 원 상향한 것으로, 더 많은 시민이 더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8월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대구로페이가 함께 시행되는 시기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물카드는 기존 고령자·장애인 대상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대 발급되며, iM뱅크 영업점 또는 모바일 앱 **‘iM샵’**을 통해 신청·발급할 수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 소비쿠폰용 ‘대구로페이 카드’도 본인 등록 후 자유롭게 충전 및 사용 가능하다. 등록 시 분실·훼손에도 재발급이 가능하며 잔액 보호 기능도 제공된다.
충전은 모바일 앱 ‘iM샵’에서 8월 1일(금) 0시 15분부터, 오프라인에서는 iM뱅크 영업점 운영시간에 할 수 있다. 결제는 카드단말기, QR결제, 삼성페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특히, ‘대구로’ 공공배달앱 내 ‘대구로페이’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기본 할인율 7%와 합산하면 최대 12%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공공배달앱 이용 촉진을 위한 소비쿠폰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앱에서 2만 원 이상 2회 이상 주문 시, 월 횟수 제한 없이 1만 원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로페이는 대구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대구시는 사용처 확대를 위해 가맹점 모집 및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대구로페이 발행은 시민 여러분이 기다려 온 민생회복의 신호탄”이라며, “소비쿠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