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4년 결산규모 3조 4551억 원 공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19(화) 11:49

투명한 재정 운용·효율적 예산집행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추진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024회계연도 결산 기준 지방교육재정 공시 자료를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결산 규모는 교육비특별회계와 기금을 포함해 세입결산액 3조 4,551억 원, 세출결산액 3조 4,2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85억 원, 1,787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는 세수 감소로 인해 교육부 이전수입 등이 줄었으나, 대전교육청은 기금 활용과 예산 신속집행 등을 통해 원활한 교육활동 지원에 힘썼다. 특히 교육부 교부금 자체노력 평가에서 이·불용액 관리와 신속집행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13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시 자료에는 세입·세출 운용현황, 기금 운용, 주요 투자사업 추진현황 등 14개 분야 84개 항목의 재정 운용 전반이 담겼다. 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 등 특수공시 5건도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 정보공개 > 재정정보 > 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오 대전교육청 재정과장은 “이번 공시는 교육청 예산 집행 내역을 학생·학부모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건전한 교육재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결산 규모는 교육비특별회계와 기금을 포함해 세입결산액 3조 4,551억 원, 세출결산액 3조 4,2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85억 원, 1,787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는 세수 감소로 인해 교육부 이전수입 등이 줄었으나, 대전교육청은 기금 활용과 예산 신속집행 등을 통해 원활한 교육활동 지원에 힘썼다. 특히 교육부 교부금 자체노력 평가에서 이·불용액 관리와 신속집행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13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시 자료에는 세입·세출 운용현황, 기금 운용, 주요 투자사업 추진현황 등 14개 분야 84개 항목의 재정 운용 전반이 담겼다. 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조성’ 등 특수공시 5건도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 정보공개 > 재정정보 > 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오 대전교육청 재정과장은 “이번 공시는 교육청 예산 집행 내역을 학생·학부모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으로 건전한 교육재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