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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올해 제2차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0(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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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선제적 대비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20일(수) 대회의실서 오도창 영양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월 보고회 이후 예산 확보 활동 및 신규 및 계속사업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2026~2027년 신규·계속사업 총 74건, 건의액 2,634억 원에 대한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국도비 예산 확보 방안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 동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영양·입암 통합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등 계속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포산마을 도시생태 축 복원 사업, ▲선바위 관광단지 조성 사업, ▲영양 자작 누리 산촌 명품화 사업 등 군 발전을 위한 주요 신규사업의 예산 확보 및 추진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방교부세 감소 등 재정 여건이 취약함에도 우리군은 빚 없이 예산 규모 5천억 원을 첫 달성 했다.”라며 “우리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을 인식하고 국가 예산 편성 방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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