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미래기술 기반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디어 주목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8. 22(금) 11:20

‘2025 제주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대상 대정여고 혼디리빙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22일 도내 초·중·고 창업동아리 51팀이 참가한 ‘2025 제주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최종 수상팀을 발표했다.
대상은 대정여자고등학교 ‘혼디리빙’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대정여자고 ‘창프로디테’와 한림공업고 ‘넥스트 게이트(Next Gate)’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제주제일고 ‘팀(TEAM) 일맥’, 제주국제학교(NLCS Jeju) ‘케어 스텝퍼즈(care steppers)’, 서귀포여자중 ‘슬가람창업꼼지락’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 출품작들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노인 돌봄, 정서 건강, 친환경 제품 등 사회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지역 자원과 미래기술을 결합한 실용적이고 감성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대회는 지난 16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AI 시대의 주역, 창업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참가팀들은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 발표와 결과물 전시를 통해 청소년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심사는 창업 사업계획서(80%)와 발표(20%), 전시부스 운영(가산점)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상위 12위 동아리는 ‘2025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전국 본선에 진출하며, 36위 동아리는 전국 예선 심사에 제주 대표로 참가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르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AI 시대를 살아갈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창업체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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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대정여자고등학교 ‘혼디리빙’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대정여자고 ‘창프로디테’와 한림공업고 ‘넥스트 게이트(Next Gate)’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제주제일고 ‘팀(TEAM) 일맥’, 제주국제학교(NLCS Jeju) ‘케어 스텝퍼즈(care steppers)’, 서귀포여자중 ‘슬가람창업꼼지락’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 출품작들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노인 돌봄, 정서 건강, 친환경 제품 등 사회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지역 자원과 미래기술을 결합한 실용적이고 감성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대회는 지난 16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AI 시대의 주역, 창업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참가팀들은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 발표와 결과물 전시를 통해 청소년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심사는 창업 사업계획서(80%)와 발표(20%), 전시부스 운영(가산점)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상위 12위 동아리는 ‘2025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전국 본선에 진출하며, 36위 동아리는 전국 예선 심사에 제주 대표로 참가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르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AI 시대를 살아갈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창업체험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