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2·3 비상계엄에 동조한 적 없다” 밝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6(화) 17:40

[스쿨iTV] 경북도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경북도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비상계엄에 동조한 정황이 있다는 주장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26일 청사를 폐쇄하거나 계엄에 동조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경북도 청사는 울타리가 없는 개방형 구조이며, 본관을 포함한 업무 공간은 평상시에도 야간 출입 관리를 위한 보안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책무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도민 복리 증진에 전념할 계획이다.
경북도 청사는 울타리가 없는 개방형 구조이며, 본관을 포함한 업무 공간은 평상시에도 야간 출입 관리를 위한 보안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
경북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책무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도민 복리 증진에 전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