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총력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01(월) 09:39

미생물 검사·합동점검·맞춤형 컨설팅 등 철저한 위생관리 추진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2학기를 맞아 도내 모든 학교와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개학 전 모든 학교에서 급식시설 위생과 기계 작동 상태, 개인 위생, 식품 취급 및 조리 과정을 자체 점검했으며, 지난달 25일부터는 도내 모든 학교와 사립유치원의 급식기구(도마·식판 등)를 대상으로 하반기 미생물 검사를 진행 중이다. 상반기 검사에서는 전 학교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도교육청은 오는 11일까지 식약청·도청·행정시와 합동으로 학교와 유치원, 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를 통해 상반기 점검 결과와 2학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점검단에는 행정시·외부기관·학부모·영양교사·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해 위생·안전 점검, 운영평가, 식재료 납품업체 합동점검 등을 수행한다.
특히 9월부터 11월까지는 신규 영양교사가 배치된 학교를 대상으로 대학교수와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직접 방문해 조리환경과 위생 절차를 점검하고 맞춤형 예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연 9회) ▲콩 가공품 유전자 변형 생물체(GMO) 검사(연 2회) ▲친환경농산물 방사능·잔류농약 검사(연 4회, 도청 협조)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도교육청과 학교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개학 전 모든 학교에서 급식시설 위생과 기계 작동 상태, 개인 위생, 식품 취급 및 조리 과정을 자체 점검했으며, 지난달 25일부터는 도내 모든 학교와 사립유치원의 급식기구(도마·식판 등)를 대상으로 하반기 미생물 검사를 진행 중이다. 상반기 검사에서는 전 학교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도교육청은 오는 11일까지 식약청·도청·행정시와 합동으로 학교와 유치원, 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를 통해 상반기 점검 결과와 2학기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점검단에는 행정시·외부기관·학부모·영양교사·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해 위생·안전 점검, 운영평가, 식재료 납품업체 합동점검 등을 수행한다.
특히 9월부터 11월까지는 신규 영양교사가 배치된 학교를 대상으로 대학교수와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직접 방문해 조리환경과 위생 절차를 점검하고 맞춤형 예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연 9회) ▲콩 가공품 유전자 변형 생물체(GMO) 검사(연 2회) ▲친환경농산물 방사능·잔류농약 검사(연 4회, 도청 협조)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도교육청과 학교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