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인공지능 융합 수업 설계 연수 성료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02(화) 04:33

▲인공지능 융합 수업설계 맞춤형 집중연수 관련 사진
제주 특화형 AI 융합 교육 모델 개발…교원 45명 맞춤형 집중 연수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오라청사에서 도내 초·중등 교원 45명을 대상으로 ‘2025 아이에 답(AIEDAP, AI Education Alliance and Policy Lab) 제주권역 인공지능 융합 수업설계 맞춤형 집중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AIEDAP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연수원이 운영을 맡았다. 특히 제주권역은 자연환경과 생태 자원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어, 교실 수업을 넘어 지역 기반의 특화된 인공지능 융합 교육 모델을 창출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
연수는 총 12차시 과정으로 ▲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활용 수업 설계 ▲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 융합 수업 실습 ▲ 디지털 윤리 이해와 적용 ▲ 제주 기반 융합 수업 산출물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교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주 기반 인공지능 교과 융합 수업 설계’ 과정에서는 교사들이 팀별로 수업안을 제작해 제주 문화와 환경을 반영한 실제 적용 가능한 교육 자료를 개발했으며, 이는 향후 현장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제주 특색을 살린 인공지능 융합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AI·디지털 역량을 높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AIEDAP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연수원이 운영을 맡았다. 특히 제주권역은 자연환경과 생태 자원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어, 교실 수업을 넘어 지역 기반의 특화된 인공지능 융합 교육 모델을 창출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
연수는 총 12차시 과정으로 ▲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활용 수업 설계 ▲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 융합 수업 실습 ▲ 디지털 윤리 이해와 적용 ▲ 제주 기반 융합 수업 산출물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교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주 기반 인공지능 교과 융합 수업 설계’ 과정에서는 교사들이 팀별로 수업안을 제작해 제주 문화와 환경을 반영한 실제 적용 가능한 교육 자료를 개발했으며, 이는 향후 현장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제주 특색을 살린 인공지능 융합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AI·디지털 역량을 높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