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스포츠로 배우는 존중과 협력 ‘꿈의 축전’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09(화) 08:16

▲2024년 전도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사진
제19회 제주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20~21일 열린다
[스쿨iTV] 제주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동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축제가 열린다.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도내 26개 경기장에서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과 14일, 19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으며, ‘우리의 땀이 우리의 꿈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청은 학생들이 승패를 넘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스포츠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규모는 초등학교 79개교 157클럽 1,952명, 중학교 42개교 192클럽 2,748명, 고등학교 29개교 131클럽 1,660명 등 총 6천여 명에 이른다. 종목은 농구, 배구, 축구, 탁구, 양궁을 비롯해 치어리딩, 창작댄스, 키즈런 등 20개로 다양하다. 우승팀에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경험”이라며 “이번 축전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매년 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열어 학생들의 자율적인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체육 활성화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도내 26개 경기장에서 ‘제19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과 14일, 19일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으며, ‘우리의 땀이 우리의 꿈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청은 학생들이 승패를 넘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르고, 스포츠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규모는 초등학교 79개교 157클럽 1,952명, 중학교 42개교 192클럽 2,748명, 고등학교 29개교 131클럽 1,660명 등 총 6천여 명에 이른다. 종목은 농구, 배구, 축구, 탁구, 양궁을 비롯해 치어리딩, 창작댄스, 키즈런 등 20개로 다양하다. 우승팀에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경험”이라며 “이번 축전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매년 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열어 학생들의 자율적인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체육 활성화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