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4차 산업혁명 주제 탐구 발표회’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16(화) 09:06

도내 8개교 15개 팀 참여…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성과 공유, 최우수팀 해외연수 기회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13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8개 고등학교 15개 팀, 45명이 참여한 ‘4차 산업혁명 주제 탐구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된 ‘함께 말하기(콜로키움)’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은 약 6개월간 전문가와 지도교사의 지도를 받아 탐구 주제를 발전시키고 소논문을 작성해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인공지능 윤리, 기술 보안,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으며,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탐구가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1·2학년으로 구성된 팀별 연구를 통해 토론과 시연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심사는 탐구 결과(70%)와 발표 및 태도(30%)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인 창의탐구상은 ▲제주사대부설고 ‘부고 특공대’ ▲제주제일고 ‘긱스(Geeks)’ ▲대기고 ‘아잇’이 수상했다.
‘부고 특공대’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학 교육 방안을 연구한「시어분석을 이용한 고전시가 시각화」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으며, ‘아잇’은 실시간 수어 통역 모델, ‘긱스’는 정치적 양극화 완화를 위한 인공지능 토론 프로그램을 제시해 참신성을 인정받았다.
도전열정상(우수상)은 서귀포고 ‘영도키움’, 제주제일고 ‘에스씨 온라인(SC ONLINE)’, 대기고 ‘보안신경망’이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도교육청 주최 해외 연수 프로그램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주제 탐구 전시회는 내달 25일 ‘제3회 정보축제’가 열리는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며, 최종 소논문집은 12월 발간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설정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기르게 된 소중한 경험”이라며 “이번 발표회가 진로 탐색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4월부터 진행된 ‘함께 말하기(콜로키움)’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은 약 6개월간 전문가와 지도교사의 지도를 받아 탐구 주제를 발전시키고 소논문을 작성해 발표했다.
발표 주제는 인공지능 윤리, 기술 보안,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등 다양한 분야를 다뤘으며,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탐구가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1·2학년으로 구성된 팀별 연구를 통해 토론과 시연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심사는 탐구 결과(70%)와 발표 및 태도(30%)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인 창의탐구상은 ▲제주사대부설고 ‘부고 특공대’ ▲제주제일고 ‘긱스(Geeks)’ ▲대기고 ‘아잇’이 수상했다.
‘부고 특공대’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학 교육 방안을 연구한「시어분석을 이용한 고전시가 시각화」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으며, ‘아잇’은 실시간 수어 통역 모델, ‘긱스’는 정치적 양극화 완화를 위한 인공지능 토론 프로그램을 제시해 참신성을 인정받았다.
도전열정상(우수상)은 서귀포고 ‘영도키움’, 제주제일고 ‘에스씨 온라인(SC ONLINE)’, 대기고 ‘보안신경망’이 차지했다.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도교육청 주최 해외 연수 프로그램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주제 탐구 전시회는 내달 25일 ‘제3회 정보축제’가 열리는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며, 최종 소논문집은 12월 발간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설정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기르게 된 소중한 경험”이라며 “이번 발표회가 진로 탐색과 자신감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