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바르게살기 청년회, 산불 피해 이주민에 추어탕 밀키트 전달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19(금) 18:29

[스쿨iTV]안동시 바르게 살기 청년회(회장 이재규)는 이달 18일 지난 3월 산불피해를 입은 안동시 임하면 추목리에 추어탕 밀키트를 만들어 마을 이장과 함께 직접 전달했다.
추목리는 5군데 모듈 주택이 설치돼 있고 약 100가구 정도다
안동시 바르게살기 청년회는 산불 피해로 집이 전소되신 어르신들을 위해 가을철 보양식을 준비해 200인분의 추어탕을 전달했다.
경노당에 계신 어르신들은 "아이고 살뜰이도 생각해 주니 너무 고맙다"라며 손을 꼭 잡고 마음의 표현을 수없이 했다.
또한, 안동시 바르게살기 청년회는 지난 여름 안동시 각 읍.면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방충망 교체 봉사도 했으며 국토 대청결 봉사와 헌혈 활동을 통해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재규 회장은 "안동시는 복지가 너무나 잘돼 있지만 그래도 찾아보면 할 일이 좀 있다"라며 “이렇듯 산업전선서 가장 바쁜 우리 청년들이지만 마음만은 한없이 여유가 있다.”라고 말했다.
추목리는 5군데 모듈 주택이 설치돼 있고 약 100가구 정도다
안동시 바르게살기 청년회는 산불 피해로 집이 전소되신 어르신들을 위해 가을철 보양식을 준비해 200인분의 추어탕을 전달했다.
경노당에 계신 어르신들은 "아이고 살뜰이도 생각해 주니 너무 고맙다"라며 손을 꼭 잡고 마음의 표현을 수없이 했다.
또한, 안동시 바르게살기 청년회는 지난 여름 안동시 각 읍.면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방충망 교체 봉사도 했으며 국토 대청결 봉사와 헌혈 활동을 통해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재규 회장은 "안동시는 복지가 너무나 잘돼 있지만 그래도 찾아보면 할 일이 좀 있다"라며 “이렇듯 산업전선서 가장 바쁜 우리 청년들이지만 마음만은 한없이 여유가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