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참석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1. 11(화) 16:34

▲농업인의 날 참석 시의원 기념 사진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 다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햇살마당에서 열린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송선영·조오순·최은희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농업인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
‘농업이 희망입니다, 농촌이 미래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유공 농업인 표창, 축사, 기념 퍼포먼스, 농업인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업인의 땀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축하공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농업은 지역공동체를 지탱하는 근본 산업으로, 농업인의 헌신이 있기에 화성이 ‘살기 좋은 도시, 먹거리 자족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정책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송선영·조오순·최은희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농업인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함께했다.
‘농업이 희망입니다, 농촌이 미래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유공 농업인 표창, 축사, 기념 퍼포먼스, 농업인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업인의 땀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축하공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농업은 지역공동체를 지탱하는 근본 산업으로, 농업인의 헌신이 있기에 화성이 ‘살기 좋은 도시, 먹거리 자족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정책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