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 도시브랜딩 핵심자원으로 도약한다[고양시의회]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1. 11(화) 16:42

정민경·송규근 의원 공동주관 정책좌담회 개최… 체계적 육성 방안 모색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정민경(기획행정위원회) 의원과 송규근(문화복지위원회) 의원은 11월 10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도시브랜딩 자원으로서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전략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정책좌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에는 시의원, 고양시 관계자, 고양연구원, 고양도시관리공사, 직장운동경기부 8개 종목(역도·육상·태권도·수영·테니스·배드민턴·세팍타크로·마라톤) 감독 및 코치진이 함께해 직장운동경기부의 제도·조직·홍보 전반에 대한 실질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정민경 의원은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우수한 성과에도 시민 인지도가 낮다”며 “스포츠가 도시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략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규근 의원은 “직장운동경기부는 도시브랜딩을 위한 훌륭한 자원”이라며 “조례 개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기여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제에서는 조례 목적의 ‘도시브랜딩 기능’ 명시, 은퇴 선수 지원 제도화, 사회공헌활동의 성과평가 반영, 전담 홍보팀 신설, 민간 협력 통한 홍보 강화 등 구체적 실행과제가 제안됐다.
정민경 의원은 “선수와 감독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시 차원의 전담 홍보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시의회가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를 단순한 ‘체육팀’이 아닌 도시브랜드의 핵심 자원으로 재정립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고양시 스포츠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번 좌담회에는 시의원, 고양시 관계자, 고양연구원, 고양도시관리공사, 직장운동경기부 8개 종목(역도·육상·태권도·수영·테니스·배드민턴·세팍타크로·마라톤) 감독 및 코치진이 함께해 직장운동경기부의 제도·조직·홍보 전반에 대한 실질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정민경 의원은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우수한 성과에도 시민 인지도가 낮다”며 “스포츠가 도시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전략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송규근 의원은 “직장운동경기부는 도시브랜딩을 위한 훌륭한 자원”이라며 “조례 개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기여도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제에서는 조례 목적의 ‘도시브랜딩 기능’ 명시, 은퇴 선수 지원 제도화, 사회공헌활동의 성과평가 반영, 전담 홍보팀 신설, 민간 협력 통한 홍보 강화 등 구체적 실행과제가 제안됐다.
정민경 의원은 “선수와 감독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 마련과 시 차원의 전담 홍보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시의회가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를 단순한 ‘체육팀’이 아닌 도시브랜드의 핵심 자원으로 재정립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고양시 스포츠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