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제299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11. 12(수) 11:43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사진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본격 돌입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가 11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2일까지 31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각종 조례안 심사 등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회기다.
정례회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이 의결되며 회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어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시정질문이 이어진다. 총 16명의 의원이 참여해 교통, 환경, 도시개발, 복지 등 행정 전반에 걸친 시정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례회 중반부인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정 전반의 행정 집행과 정책 추진 실태를 면밀히 점검한다. 11월 24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제안 시정연설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상정되며, 이후 12월 11일까지 예산안 심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마지막 날인 12월 12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이 처리되며 회기를 마무리한다.
김운남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내년도 시정 청사진을 확정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예산 심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의 문제점을 바로잡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례회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이 의결되며 회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어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시정질문이 이어진다. 총 16명의 의원이 참여해 교통, 환경, 도시개발, 복지 등 행정 전반에 걸친 시정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례회 중반부인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정 전반의 행정 집행과 정책 추진 실태를 면밀히 점검한다. 11월 24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 제안 시정연설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상정되며, 이후 12월 11일까지 예산안 심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마지막 날인 12월 12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이 처리되며 회기를 마무리한다.
김운남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내년도 시정 청사진을 확정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예산 심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의 문제점을 바로잡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