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보타닉가든 화성 여울공원 전시온실 기공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2(수) 11:48

▲기공식 축하 세리모니
경기도 생태·문화 거점으로 우뚝 설 전망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동탄 여울공원 국제작가정원에서 열린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과 함께하는 여울공원 전시 온실 기공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도 최고의 생태·문화 거점 조성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배현경·조오순·유재호·이해남·이은진·이용운·차순임 의원 등 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보타닉가든 화성, 첫 걸음의 시작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식전 공연과 홍보영상 상영, 기념 식재와 촬영, 그리고 ‘가든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배정수 의장은 “보타닉가든 화성의 첫걸음인 여울공원 전시 온실은 시민의 쉼과 배움, 예술적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 도시 속에서도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생태·문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 온실은 총사업비 537억 원이 투입되며, 총면적 7,272㎡, 지하 1층·지상 1층, 최고 높이 18.5m 규모로 경기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중해관과 열대관 등 다양한 해외 식물 전시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 복지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생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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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식 및 가든콘서트에 참석한 화성특례시의원 기념사진 |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배현경·조오순·유재호·이해남·이은진·이용운·차순임 의원 등 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보타닉가든 화성, 첫 걸음의 시작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식전 공연과 홍보영상 상영, 기념 식재와 촬영, 그리고 ‘가든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배정수 의장은 “보타닉가든 화성의 첫걸음인 여울공원 전시 온실은 시민의 쉼과 배움, 예술적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 도시 속에서도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생태·문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 온실은 총사업비 537억 원이 투입되며, 총면적 7,272㎡, 지하 1층·지상 1층, 최고 높이 18.5m 규모로 경기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중해관과 열대관 등 다양한 해외 식물 전시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 복지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생태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