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 화성시의회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8(화) 13:46

▲배정수 의장 추모사 낭독
선열 희생 기리고 애국정신 계승 다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8일 화성시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8회 순국선열·애국지사 추모제’에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번 추모제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광복회 화성시지회 회원과 보훈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초헌례·아헌례·종헌례 등 전통 의식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광복회 화성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1919년 화성 지역에서 전개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은 동탄면, 송산면, 서신면, 향남면 등에서 만세운동과 횃불 시위가 이어지며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지로 자리했다. 특히 제암리 학살 사건은 한국 독립운동사의 비극적이면서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된다.
배정수 의장은 추모사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며 “독립 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선열들이 바랐던 정의롭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회 화성시지회는 윤대성 지회장(제4대) 주도 아래 회원 복지 증진과 시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보훈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나라 사랑 정신과 지역 공동체 가치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이번 추모제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광복회 화성시지회 회원과 보훈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초헌례·아헌례·종헌례 등 전통 의식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광복회 화성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1919년 화성 지역에서 전개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은 동탄면, 송산면, 서신면, 향남면 등에서 만세운동과 횃불 시위가 이어지며 항일 독립운동의 중심지로 자리했다. 특히 제암리 학살 사건은 한국 독립운동사의 비극적이면서 상징적인 사건으로 기록된다.
배정수 의장은 추모사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며 “독립 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선열들이 바랐던 정의롭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회 화성시지회는 윤대성 지회장(제4대) 주도 아래 회원 복지 증진과 시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보훈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나라 사랑 정신과 지역 공동체 가치를 지켜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