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 경제·농림 분야 행정사무감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8(화) 15:05

일자리·골목상권·농축산·산림·동물복지 등 시민 생활 현안 점검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는 17일 경제산업국과 농림축산국 소속 부서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1일차를 진행했다. 이번 감사는 일자리, 골목상권, 농업·축산, 산림, 동물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사업 추진 실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일자리정책과 감사에서는 도비 매칭사업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실질적 효과 제고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전면 재설계 필요성이 강조됐다. 의원들은 농촌 청년까지 포괄하는 균형 있는 일자리 정책 확대, 반도체산단 조성과 연계한 시민 일자리 창출, 이동 노동자 쉼터와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기업 참여 확대 등 근로환경 개선과 예산 효율화를 주문했다.
민생경제과 감사에서는 골목형상점가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방안, 전통시장 시설 보완과 공모사업 참여 확대 등이 논의됐다. 의원들은 사회적경제 우선 구매율 제고,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전통시장 활용 방안 등 구체적 개선책을 제시했다.
기업지원과에서는 수출지원사업과 중소기업 지원의 형평성과 공정성 확보, 기업 관리 기능 통합, 공장설립 인허가 민원 처리 효율화 등이 지적됐다. 신현녀 위원장은 인허가 전문성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통한 기업 체감 개선을 강조했다.
농업정책과에서는 로컬푸드 매장 확충, 학교급식 지원센터 운영 효율화, 농산물 유통 관리 강화 등이 주문됐다. 먹거리위원회의 심도 있는 운영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축산·산림·동물복지 분야에서는 축사 악취 개선, 팜앤포레스트 사업 관리, 소나무재선충 방제, 동물보호센터 증축과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화장장 계획 재검토 등 구조적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
신현녀 위원장은 “경제환경위원회는 시민 삶과 맞닿은 현장을 중심으로 감사를 진행했다”며 “지적 사항이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후속 조치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정책과 감사에서는 도비 매칭사업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실질적 효과 제고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전면 재설계 필요성이 강조됐다. 의원들은 농촌 청년까지 포괄하는 균형 있는 일자리 정책 확대, 반도체산단 조성과 연계한 시민 일자리 창출, 이동 노동자 쉼터와 심리상담 프로그램에 기업 참여 확대 등 근로환경 개선과 예산 효율화를 주문했다.
민생경제과 감사에서는 골목형상점가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방안, 전통시장 시설 보완과 공모사업 참여 확대 등이 논의됐다. 의원들은 사회적경제 우선 구매율 제고,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전통시장 활용 방안 등 구체적 개선책을 제시했다.
기업지원과에서는 수출지원사업과 중소기업 지원의 형평성과 공정성 확보, 기업 관리 기능 통합, 공장설립 인허가 민원 처리 효율화 등이 지적됐다. 신현녀 위원장은 인허가 전문성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통한 기업 체감 개선을 강조했다.
농업정책과에서는 로컬푸드 매장 확충, 학교급식 지원센터 운영 효율화, 농산물 유통 관리 강화 등이 주문됐다. 먹거리위원회의 심도 있는 운영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축산·산림·동물복지 분야에서는 축사 악취 개선, 팜앤포레스트 사업 관리, 소나무재선충 방제, 동물보호센터 증축과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화장장 계획 재검토 등 구조적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
신현녀 위원장은 “경제환경위원회는 시민 삶과 맞닿은 현장을 중심으로 감사를 진행했다”며 “지적 사항이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후속 조치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