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 구청·미래도시기획국 행정사무감사 진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9(수) 17:12

인력 채용 공정성·신재생에너지 추진·생활환경 관리 등 시민생활 밀접 현안 집중 점검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는 18일 처인·기흥·수지 3개 구청과 미래도시기획국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2025년도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인력 채용의 공정성, 생활환경 및 하수관리, 산업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추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행정 전반이 점검됐다.
김영식 의원은 기흥구 산업환경과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 분쟁에 대한 적극적 행정 조치를 주문했고, 수지구 산업환경과에는 농업 직불금 부정수급 여부 철저 점검을 요구했다. 또한 기업산단입지과에는 백암·원삼면 일대 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행정을 당부했으며, 4차산업융합과에는 스마트 경로당의 인력·예산 확보와 홍보 강화를 요청했다.
강영웅 의원은 처인구 환경위생과 개인하수처리시설 초과 배출 문제에 대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지적하고, 미래성장전략과에는 신재생에너지 전담팀을 통한 통합 관리 체계 구축과 태양광사업 시행자 선정 시 타당성 검증을 강조했다.
박은선 의원은 용인중앙시장 순대 골목 위생·환경 개선과 집단 식중독 과태료 부과 업체 관리 필요성을 지적했으며, 미래성장전략과에는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에서 교통약자 휠체어 탑승 편의를 높이고 관련 조례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4차산업융합과에는 스마트 경로당 시범 운영 모니터링과 매니저 교육 강화 등 운영 개선을 요청했다.
박희정 의원은 기간제 근로자 채용 절차 부적정과 행정 착오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메뉴얼 마련을 주문했고, 오·폐수 하수처리시설 전수조사와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 책임 실명제 도입 등 철저한 관리 체계를 요구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공영주차장 설치 수익 활용 방안 등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윤미 의원은 경기 RE100 사업 주체와 구조 명확화, 시민참여형 에너지 전환사업 실행 방안 마련, 자문단·위원회의 실질적 정책 자문 기능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이진규 의원은 각종 위원회 구성 시 다양한 인사 배치, 신재생에너지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을 전담할 공단 설립 등 체계적 관리 방안을 주문했다.
황미상 의원은 농작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매연 민원 대응과 산업단지 동부권 균형발전 노력을 강조했다.
신현녀 위원장은 “인력 채용 공정성, 신재생에너지 확대, 생활환경 개선, 산업단지 안전관리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이번 감사에서 제기된 지적 사항이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에서는 인력 채용의 공정성, 생활환경 및 하수관리, 산업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추진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행정 전반이 점검됐다.
김영식 의원은 기흥구 산업환경과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 분쟁에 대한 적극적 행정 조치를 주문했고, 수지구 산업환경과에는 농업 직불금 부정수급 여부 철저 점검을 요구했다. 또한 기업산단입지과에는 백암·원삼면 일대 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행정을 당부했으며, 4차산업융합과에는 스마트 경로당의 인력·예산 확보와 홍보 강화를 요청했다.
강영웅 의원은 처인구 환경위생과 개인하수처리시설 초과 배출 문제에 대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지적하고, 미래성장전략과에는 신재생에너지 전담팀을 통한 통합 관리 체계 구축과 태양광사업 시행자 선정 시 타당성 검증을 강조했다.
박은선 의원은 용인중앙시장 순대 골목 위생·환경 개선과 집단 식중독 과태료 부과 업체 관리 필요성을 지적했으며, 미래성장전략과에는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에서 교통약자 휠체어 탑승 편의를 높이고 관련 조례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4차산업융합과에는 스마트 경로당 시범 운영 모니터링과 매니저 교육 강화 등 운영 개선을 요청했다.
박희정 의원은 기간제 근로자 채용 절차 부적정과 행정 착오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메뉴얼 마련을 주문했고, 오·폐수 하수처리시설 전수조사와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 책임 실명제 도입 등 철저한 관리 체계를 요구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공영주차장 설치 수익 활용 방안 등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윤미 의원은 경기 RE100 사업 주체와 구조 명확화, 시민참여형 에너지 전환사업 실행 방안 마련, 자문단·위원회의 실질적 정책 자문 기능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이진규 의원은 각종 위원회 구성 시 다양한 인사 배치, 신재생에너지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을 전담할 공단 설립 등 체계적 관리 방안을 주문했다.
황미상 의원은 농작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매연 민원 대응과 산업단지 동부권 균형발전 노력을 강조했다.
신현녀 위원장은 “인력 채용 공정성, 신재생에너지 확대, 생활환경 개선, 산업단지 안전관리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이번 감사에서 제기된 지적 사항이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