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3일차 진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0(목) 10:29

도시정책·개발·정비 등 주요 사업 점검… 교통·문화시설·개발이익 활용 방안 등 집중 질의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윤선)는 19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3일차 일정을 진행하며 도시정책실, 미래도시기획국, 용인도시공사의 주요 사업과 정책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 대상은 ▲도시정책과, 도시개발과, 도시정비과, 토지정보과 ▲미래도시과 ▲용인도시공사였다.
박인철 의원은 도시정책과를 대상으로 국가산단과 반도체클러스터 등 사회적 인구증가 요인을 2040도시기본계획에 충분히 반영하고, 경기도 승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을 포함한 적극적 노력을 주문했다. 또한 삼가2지구 교통정체 해소 방안 마련과 역삼도시개발사업의 조속 추진을 강조했다. 미래도시과에는 광교 택지개발사업 개발이익금 사용계획이 당초 취지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를 요구했으며, 용인도시공사에는 주차료 징수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방안 강화를 요청했다.
이교우 의원은 성복동 주민을 위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인 문화복합시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구하고, 동천2도시개발사업 준공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실질적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성복지구 기반시설 분담금 소송 진행 절차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재건축·리모델링 공사 관련 규제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병민 의원은 공공기여 산정·적용의 일관성을 위한 세분화된 가이드라인 마련을 제안하고,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시민 활용 가능성이 높은 3,000명 이상 규모 컨벤션센터 건립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용인도시공사 주차장 진출입 차단시설의 개·폐 속도 개선을 요구했다.
김윤선 위원장은 이날 종합 질의를 통해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개발을 위한 2040도시기본계획의 경기도 승인 연계, 삼가2지구 입주 후 예상되는 교통혼잡 해소 방안 등 도시 전반의 계획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인철 의원은 도시정책과를 대상으로 국가산단과 반도체클러스터 등 사회적 인구증가 요인을 2040도시기본계획에 충분히 반영하고, 경기도 승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을 포함한 적극적 노력을 주문했다. 또한 삼가2지구 교통정체 해소 방안 마련과 역삼도시개발사업의 조속 추진을 강조했다. 미래도시과에는 광교 택지개발사업 개발이익금 사용계획이 당초 취지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를 요구했으며, 용인도시공사에는 주차료 징수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방안 강화를 요청했다.
이교우 의원은 성복동 주민을 위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인 문화복합시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요구하고, 동천2도시개발사업 준공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실질적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성복지구 기반시설 분담금 소송 진행 절차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재건축·리모델링 공사 관련 규제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병민 의원은 공공기여 산정·적용의 일관성을 위한 세분화된 가이드라인 마련을 제안하고, 플랫폼시티 특별계획구역 내 시민 활용 가능성이 높은 3,000명 이상 규모 컨벤션센터 건립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용인도시공사 주차장 진출입 차단시설의 개·폐 속도 개선을 요구했다.
김윤선 위원장은 이날 종합 질의를 통해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개발을 위한 2040도시기본계획의 경기도 승인 연계, 삼가2지구 입주 후 예상되는 교통혼잡 해소 방안 등 도시 전반의 계획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