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동탄 유통3부지 개발 갈등 조정 나선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0(목) 14:57

▲특위 간담회 모습
주민·사업자·행정기관 의견 청취…“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마련할 것”
[스쿨iTV] 화성특례시 동탄 유통3부지 개발을 둘러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시의회가 직접 나섰다. ‘동탄 유통3부지 개발 갈등조정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20일 의장실에서 사전 간담회를 열고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위 공식 활동에 앞서 위원 간 의견을 공유하고 초기 운영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 민원과 갈등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위는 개발 과정에서 제기된 ▲생활환경 침해 ▲교통 혼잡 ▲환경오염 우려 ▲행정절차의 불투명성 등 다양한 민원을 중점 점검하고, 주민과 사업자, 행정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 10월 24일 출범한 특위는 김상수·김영수·김종복·배정수·이은진·전성균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특위 활동계획서 확정, 향후 회의 일정 조정, 추가 위원 위촉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위원회는 12월 열리는 제2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후 주민 의견 청취, 관계 부서 협의, 현장 점검 등을 통해 갈등 조정 방안을 도출하고, 시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개선 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상수 특위 위원장은 “단순히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넘어, 유통3부지 개발로 발생하는 문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며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위 공식 활동에 앞서 위원 간 의견을 공유하고 초기 운영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 민원과 갈등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위는 개발 과정에서 제기된 ▲생활환경 침해 ▲교통 혼잡 ▲환경오염 우려 ▲행정절차의 불투명성 등 다양한 민원을 중점 점검하고, 주민과 사업자, 행정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 10월 24일 출범한 특위는 김상수·김영수·김종복·배정수·이은진·전성균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특위 활동계획서 확정, 향후 회의 일정 조정, 추가 위원 위촉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위원회는 12월 열리는 제2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후 주민 의견 청취, 관계 부서 협의, 현장 점검 등을 통해 갈등 조정 방안을 도출하고, 시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개선 대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상수 특위 위원장은 “단순히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넘어, 유통3부지 개발로 발생하는 문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며 “주민들의 생활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