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 예산·군정·조례 총력 점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24(월) 16:16

제2차 정례회 이달 2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개회
13건의 군정 질문 실시, 2026년도 예산안 심의
13건의 군정 질문 실시, 2026년도 예산안 심의
[스쿨iTV] 성주군의회(의장 도희재)는 이달 24일 제294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2일까지 1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회기 첫날인 이달 24일에는 2026년도 예산안 상정과 함께 이병환 성주군수의 시정연설이 진행됐으며, 각종 조례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5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의장을 제외한 7명의 전 의원이 조례안을 발의해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쳤으며, 군민 생활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있다.
이어 이달 25일과 26일 양일간, 군정 질문서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맞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군정 투명성 제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달 1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두고 군민 생활, 안전,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꼼꼼하게 심사를 하며,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고 군민이 체감하고 지역 경기를 살릴 수 있는 분야는 더욱 충실히 뒷받침하여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도희재 의장은 “예산, 군정 질문, 조례 심사 등 이번 회기에 심의하는 모든 안건에 군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두겠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장기적인 시각, 그리고 집행부와의 성실한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회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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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첫날인 이달 24일에는 2026년도 예산안 상정과 함께 이병환 성주군수의 시정연설이 진행됐으며, 각종 조례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5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의장을 제외한 7명의 전 의원이 조례안을 발의해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펼쳤으며, 군민 생활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있다.
이어 이달 25일과 26일 양일간, 군정 질문서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맞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군정 투명성 제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달 1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두고 군민 생활, 안전, 복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꼼꼼하게 심사를 하며,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조정하고 군민이 체감하고 지역 경기를 살릴 수 있는 분야는 더욱 충실히 뒷받침하여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도희재 의장은 “예산, 군정 질문, 조례 심사 등 이번 회기에 심의하는 모든 안건에 군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두겠으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장기적인 시각, 그리고 집행부와의 성실한 소통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회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