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경기도 에코팜랜드 개소식’ 참석…미래형 축산 복합단지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5(화) 18:46

▲배정수 의장과 김동여 경기도지사의 현장 견학 모습
사람·동물·자연이 공존하는 첨단 농·축산 공간, 시민 체험과 농가 발전 견인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5일 화성시 마도면 화옹지구 4·5공구에서 열린 ‘경기도 에코팜랜드 개소식’에 참석해 미래 축산 복합단지 조성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정부 관계자 및 축산업 종사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에코팜랜드는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46억 원(국비 28억, 도비 1,218억)이 투입된 대규모 농·축산 복합단지로, 119ha 부지에 축산 R&D단지, 치유·힐링 승마 단지, 반려동물단지 등 45개 동(연면적 39,239㎡)의 시설이 마련됐다.
축산 R&D단지는 우사, 사료 창고, 퇴비사 등 가축 연구 기능을 갖췄으며, 치유·힐링 승마 단지에는 실내마장, 승용 마사, 원형 마장 등 공공 승마시설이 포함된다. 반려동물단지에는 고양이 입양센터와 교육관, 운동장 등이 조성돼 생명 존중과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는 앞으로 종축 유전자원 확대, 수정란·정액 보급, 농가 교육과 실용 기술 이전, 축산환경 연구,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미래 축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정수 의장은 “에코팜랜드는 단순한 농업 인프라를 넘어 자연과 사람, 환경과 농업이 함께 호흡하는 경기 미래축산의 출발점”이라며, “아이들과 시민들이 생태와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농가에는 소득과 자부심을 제공하며, 지역에는 새로운 체험·관광 산업을 여는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 축산 미래 경쟁력 강화, 친환경 농업, 탄소중립,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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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배정수 의장 현장 견학 모습 |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정부 관계자 및 축산업 종사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에코팜랜드는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총 1,246억 원(국비 28억, 도비 1,218억)이 투입된 대규모 농·축산 복합단지로, 119ha 부지에 축산 R&D단지, 치유·힐링 승마 단지, 반려동물단지 등 45개 동(연면적 39,239㎡)의 시설이 마련됐다.
축산 R&D단지는 우사, 사료 창고, 퇴비사 등 가축 연구 기능을 갖췄으며, 치유·힐링 승마 단지에는 실내마장, 승용 마사, 원형 마장 등 공공 승마시설이 포함된다. 반려동물단지에는 고양이 입양센터와 교육관, 운동장 등이 조성돼 생명 존중과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는 앞으로 종축 유전자원 확대, 수정란·정액 보급, 농가 교육과 실용 기술 이전, 축산환경 연구,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미래 축산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정수 의장은 “에코팜랜드는 단순한 농업 인프라를 넘어 자연과 사람, 환경과 농업이 함께 호흡하는 경기 미래축산의 출발점”이라며, “아이들과 시민들이 생태와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농가에는 소득과 자부심을 제공하며, 지역에는 새로운 체험·관광 산업을 여는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 축산 미래 경쟁력 강화, 친환경 농업, 탄소중립,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