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 2025년 경제환경분과 의정자문회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8(금) 13:38

▲2025년 경제환경분과 의정자문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물순환·환경안전·탄소중립 등 핵심 정책 점검 및 전문가 의견 수렴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는 27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제환경분과 의정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물순환, 환경안전, 탄소중립 등 환경 분야 핵심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과 의정자문위원회 경제환경분과 위원들이 참석해 시의 주요 환경정책 방향과 현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시 관계부서로부터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 ▲국가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임대형 민자사업(BTL) 추진 계획 ▲용인시 기후행동 기회소득플러스 사업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세부 추진 방향과 쟁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진위천 일원(이동·남사) 국가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과 관련해, 수질과 유량 관리를 함께 고려한 종합적 사업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BTL사업과 관련해 재정 부담, 운영·시설관리 책임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충분한 안전 설명과 소통을 통해 수용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플러스 사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의 실효성과 형평성, 중복 지원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과 청소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홍보 전략과 별도 유인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신현녀 위원장은 “물순환, 기후위기 대응, 산업단지 안전은 용인시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오늘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전문적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용인이 탄소중립·환경안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의원들과 의정자문위원회 경제환경분과 위원들이 참석해 시의 주요 환경정책 방향과 현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시 관계부서로부터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 ▲국가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임대형 민자사업(BTL) 추진 계획 ▲용인시 기후행동 기회소득플러스 사업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세부 추진 방향과 쟁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진위천 일원(이동·남사) 국가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한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과 관련해, 수질과 유량 관리를 함께 고려한 종합적 사업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BTL사업과 관련해 재정 부담, 운영·시설관리 책임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충분한 안전 설명과 소통을 통해 수용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플러스 사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의 실효성과 형평성, 중복 지원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과 청소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홍보 전략과 별도 유인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신현녀 위원장은 “물순환, 기후위기 대응, 산업단지 안전은 용인시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오늘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전문적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용인이 탄소중립·환경안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